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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북녘지역)

춘천교구에는 강원도 북부지역에 2개의 침묵의 본당이 존재 한다. 해방 이후 분단이 되면서 38선 이북 지역은 북한에 남게 되었다. 즉 강원도 동북지역과 함경도 선교의 중심지 역할을 한 이천 본당과 포내 본당, 평강 본당의 신자 약 3천명이 ‘침묵의 교회'에 남게 된 것이다. 1953년 7월 27일에 휴전협정이 조인되면서 휴전선이 정해졌고 이에 따라 38선 이북에 속했던 고성군·양양군·화천군·철원군·양구군·철원군 등 7개 군이 남한에 편입되었다. 춘천교구장은 함흥교구장장 서리를 겸하고 있으며 서울교구와 함께 이산교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