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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방법

기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도시간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잊지 않고 내 마음 북녘 본당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미사 참례
  • 평신도·수도자: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 참례(1년 2회 이상)
  • 성직자: 미사 봉헌(1월 1회 이상)
일정 확인하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명동대성당에서는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가 봉헌됩니다.
2015년 12월 8일부터 57개 본당을 기억하는 미사를 차례대로 봉헌합니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에 참례하고 봉헌하는 방법으로 북한 교회를 위해 기억하고자 하는 우리의 바람을 주님께 더 간절히 기도할 수 있습니다.

교육 참여(1년 2회 이상)

민족화해위원회에서는 갈라진 이 땅의 평화를 모색하기 위한 평신도 교육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막연히 알고 있는 북한과 북한 지역의 사람에 대해 흐림없이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민족화해위원회의 교육을 통해 내 마음 북녘 본당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습니다.

나눔 참여(정기 또는 비정기 봉사, 재능, 시간, 물질 등)

기도는 하느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내 마음의 북녘 본당을 위한 기도로 채워진 영적인 에너지를 나눔으로 실천해 주십시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정기적 또는 비정기적 봉사와 희생,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재능, 시간, 물질 기부는 잊힌 북녘 본당을 하느님 사랑 안에서 되살리고 기억하게 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내 마음의 본당’ 별 공동체 활동 및 그 외 자발적 활동

내 마음의 북녘 본당에는 교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각 본당에서 같은 북녘 본당을 선택한 교우들과 교제하며 함께 선택한 ‘우리’ 마음의 북녘 본당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추진위원회에서는 같은 본당을 선택한 신자들의 공동체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각 교구별로 커뮤니티를 개설했습니다. 내 마음의 북녘 본당이 우리 마음의 북녘 본당이 될 때 하느님께서는 더욱 자비로운 눈으로 북한의 교회를 위한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여 주실 것입니다.